배우 정동화가 13일 서울 대학로 TOM(티오엠)에서 열린 뮤지컬 '랭보' 프레스콜에서 프랑스의 천재시인 랭보를 연기하고 있다. 창작 뮤지컬 '랭보'는 프랑스의 천재시인 아르튀르 랭보(1854~1891)의 삶과 그의 시를 서정적인 노래에 담아낸 작품이며 2019년 1월13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2018.11.13/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랭보(박영수,왼쪽)가 13일 서울 대학로 TOM(티오엠)에서 열린 뮤지컬 '랭보' 프레스콜에서 베를렌느의 시집을 친구 들리에에게 읽어주고 있다. 창작 뮤지컬 '랭보'는 프랑스의 천재시인 아르튀르 랭보(1854~1891)의 삶과 그의 시를 서정적인 노래에 담아낸 작품이며 2019년 1월13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2018.11.13./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랭보(박영수,오른쪽)가 13일 서울 대학로 TOM(티오엠)에서 열린 뮤지컬 '랭보' 프레스콜에서 새로 쓴 시가 적힌 종이를 던지고 있다. 창작 뮤지컬 '랭보'는 프랑스의 천재시인 아르튀르 랭보(1854~1891)의 삶과 그의 시를 서정적인 노래에 담아낸 작품이며 2019년 1월13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2018.11.13./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배우 에녹(오른쪽)이 13일 서울 대학로 TOM(티오엠)에서 열린 뮤지컬 '랭보' 프레스콜에서 '시인의 왕'이라 불리는 베를렌느를 연기하고 있다. 창작 뮤지컬 '랭보'는 프랑스의 천재시인 아르튀르 랭보(1854~1891)의 삶과 그의 시를 서정적인 노래에 담아낸 작품이며 2019년 1월13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2018.11.13./뉴스1 ⓒ News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