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고모'역을 맡은 박혜진 배우(왼쪽)과 키르기스스탄서 온 19살 이주여성역 맡은 윤안나 배우ⓒ News1키르기스스탄서 온 19살 이주여성역 맡은 윤안나 배우ⓒ News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