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로랑생(1883-1956)은 프랑스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화가다. 그의 주요 작품 100여 점을 소개하는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전이 9일부터 2018년 3월11일까지 서울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에서 열린다. 2017.12.8/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히로히사 요시자와 일본 마리 로랑생 뮤지엄 관장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마리 로랑생(1883-1956)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2017.12.8/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자화상'은 마리 로랑생이 1905년에 그린 작품이다. 2017.12.8/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춤'은 마리 로랑생이 1919년에 그린 작품이다. 2017.12.8/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로랑생이 1928년에 그린 '보몽 백작부인의 환상적 초상'.2017.12.8/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로랑생의 1940년 작 '푸른 옷을 입은 수잔 모로'. 2017.12.8/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스티브 김(한국명 김대성)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 대표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마리 로랑생의 작품세계를 설명하고 있다. 7.12.8/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