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빚은 서정적 공간…대림미술관 기획전 '너를 위한 선물'

7일~내년 5월27일 자하문로 대림미술관에서

그룹 '짐앤주'가 제작한 종이공예 '호기심 상자' 전시 모습이다. 기획전 '페이퍼, 프레즌트: 너를 위한 선물'은 종이를 소재로 다양한 공예품을 선보인다.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그룹 '짐앤주'가 제작한 종이공예 '호기심 상자' 전시 모습이다. 기획전 '페이퍼, 프레즌트: 너를 위한 선물'은 종이를 소재로 다양한 공예품을 선보인다.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스위스 디자인 그룹 '아틀리에 오이'의 리더 파트릭 레이몽이 6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기획전 '페이퍼, 프레즌트: 너를 위한 선물' 간담회에서 설치작품 '멈춰진 시간을 깨우는 바람'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스위스 디자인 그룹 '아틀리에 오이'의 리더 파트릭 레이몽이 6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기획전 '페이퍼, 프레즌트: 너를 위한 선물' 간담회에서 설치작품 '멈춰진 시간을 깨우는 바람'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스위스 디자인 그룹 '아틀리에 오이'가 제작한 설치작품 '멈춰진 시간을 깨우는 바람' .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스위스 디자인 그룹 '아틀리에 오이'가 제작한 설치작품 '멈춰진 시간을 깨우는 바람' .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페인 디자인 그룹 '완다 바르셀로나'의 리더이자 건축가 인티 벨레즈 보테로(왼쪽)가 6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기획전 '페이퍼, 프레즌트: 너를 위한 선물' 간담회에서 설치작품 '꽃잎에 스며든 설렘'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스페인 디자인 그룹 '완다 바르셀로나'의 리더이자 건축가 인티 벨레즈 보테로(왼쪽)가 6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기획전 '페이퍼, 프레즌트: 너를 위한 선물' 간담회에서 설치작품 '꽃잎에 스며든 설렘'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페인 디자인 그룹 '완다 바르셀로나'가 제작한 설치작품 '꽃잎에 스며든 설렘'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스페인 디자인 그룹 '완다 바르셀로나'가 제작한 설치작품 '꽃잎에 스며든 설렘'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리차드 스위니가 제작한 종이공예 '고요한 새벽의 별 빛' .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리차드 스위니가 제작한 종이공예 '고요한 새벽의 별 빛' .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내 디자인 그룹인 마음 스튜디오가 제작한 설치작품 '그곳에 물든 기억' 전시 전경이다. 기획전 '페이퍼, 프레즌트: 너를 위한 선물'은 종이를 소재로 다양한 공예품을 선보이며, 오는 7일부터 내년 5월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대림미술관에서 열린다.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국내 디자인 그룹인 마음 스튜디오가 제작한 설치작품 '그곳에 물든 기억' 전시 전경이다. 기획전 '페이퍼, 프레즌트: 너를 위한 선물'은 종이를 소재로 다양한 공예품을 선보이며, 오는 7일부터 내년 5월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대림미술관에서 열린다. 2017.1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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