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 신윤복(1758-1814?)이 한양을 배경으로 그린 풍속화 '혜원전신첩'이 특별전'바람을 그리다'에 전시되고 있다. 국보 제315호 '혜원전신첩'을 비롯해 초대형 미디어아트가 함께 전시되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24일부터 2018년 5월24일까지 서울 중구 광희동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디자인박물관에서 열린다. 2017.11.222/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겸재 정선(1676-1759)이 금강산을 그린 '해악전신첩'이 특별전'바람을 그리다'에 전시되고 있다. 국보 제315호 '혜원전신첩'을 비롯해 초대형 미디어아트가 함께 전시되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24일부터 2018년 5월24일까지 서울 중구 광희동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디자인박물관에서 열린다. 2017.11.222/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디자이너 이영희가 혜원 신윤복(1758-1814?)의 풍속화 '혜원전신첩'에 나오는 무당옷 '쌍검대무'가 특별전'바람을 그리다'에 전시되고 있다. 국보 제315호 '혜원전신첩'을 비롯해 초대형 미디어아트가 함께 전시되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24일부터 2018년 5월24일까지 서울 중구 광희동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디자인박물관에서 열린다. 2017.11.222/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초대형 영상 '굽은 선은 물결로 살아나고 곧은 선은 산맥으로 일어난다'는 겸재 정선의 산수화를 가로 21m 세로 5m에 생동감 있게 되살려냈다. 국보 제315호 '혜원전신첩'을 비롯해 초대형 미디어아트가 함께 전시되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24일부터 2018년 5월24일까지 서울 중구 광희동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디자인박물관에서 열린다. 2017.11.222/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