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코 역을 맡은 박혜나(왼쪽)가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주요 장면 시연회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지난 10월27일 개막한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일본 소설가 야마다 무네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마츠코의 기구한 삶을 2018년 1월7일까지 선보인다. 2017.11.1/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마츠코 역을 맡은 아이비가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주요 장면 시연회 여섯번째 장면에서 류의 사랑을 확인하고 껴안고 있다. 지난 10월27일 개막한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일본 소설가 야마다 무네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마츠코의 기구한 삶을 2018년 1월7일까지 선보인다. 2017.11.1/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마츠코 역을 맡은 아이비가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주요 장면 시연회 여섯번째 장면에서 류의 사랑고백을 듣고서 울먹이고 있다. 지난 10월27일 개막한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일본 소설가 야마다 무네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마츠코의 기구한 삶을 2018년 1월7일까지 선보인다. 2017.11.1/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마츠코 역을 맡은 박혜나가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주요 장면 시연회 일곱번째 장면 '낮이 된 밤'에서 과거의 회상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지난 10월27일 개막한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일본 소설가 야마다 무네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마츠코의 기구한 삶을 2018년 1월7일까지 선보인다. 2017.11.1/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마츠코 역을 맡은 박혜나가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주요 장면 시연회 세번째 장면에서 돈을 빌려 달라고 친동에게 전화를 걸고 있다. 지난 10월27일 개막한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일본 소설가 야마다 무네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마츠코의 기구한 삶을 2018년 1월7일까지 선보인다. 2017.11.1/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