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음악 연주단체인 크로노스 콰르텟(Kronos Quartet)이 현악기를 비롯해 기합과 허밍, 유리잔과 타악기 등을 사용한 대표곡 '검은 천사'를 연주하고 있다. 크로노스 콰르텟 내한공연이 11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다. (LG아트센터 제공) 2017.10.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크로노스 콰르텟 단원인 첼로 연주자 서니 양(양정인, 왼쪽부터) 비올라 연주자 행크 더트(Hank Dutt) 제1바이올린 연주자 데이비드 해링턴(David Harrington) 제2바이올린 연주자 존 셔바(John Sherba). 크로노스 콰르텟 내한공연이 11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다. (LG아트센터 제공) 2017.10.26/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