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4일 '캠핑촌' 노숙부터 3월10일 대통령 탄핵까지 궁핍현대미술광장, 블랙텐트 등 부조리에 저항한 광장 예술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천막 미술관 '궁핍현대미술광장' ⓒ News1
지난해 11월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문화예술인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텐트시위를 하고 있다. 2016.11.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지난해 11월13일 광화문 캠핑촌에서 만난 노순택 작가. 사진을 주요 매체로 작업하는 작가지만, 자신의 사진이 찍히는 것을 극구 반대했다. ⓒ News1
궁핍현대미술광장 내부 모습. ⓒ News1
지난1월16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극장 블랙텐트에서 시민들이 '빨간시'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2017.1.16/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
지난 1월1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워진 광장극장 블랙텐트 개관식에서 개관 비나리 공연이 펼쳐졌다. 2017.1.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지난해 11월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 거리에 '청와대 인간띠 잇기' 행진에 참가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운집해 있다. 2016.11.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이군섭 디자이너가 석정현 작가의 '세월호 고래'를 증강현실을 통해 구현했다. (출처=석정현 작가 페이스북) ⓒ News1
지난해 11월26일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사건 책임을 물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가 서울 광화문 광장과 일대 도로에서 열린 가운데 민중미술가 임옥상이 500m 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2016.11.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11월 임옥상 화백이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자신의 작업실에서 '백만백성' 퍼포먼스를 위해 흰 천에 붓글씨를 쓰고 있다. ⓒ News1
헌재의 탄핵 심판을 하루 앞둔 9일 광화문 광장의 모습. ⓒ News1
헌재의 탄핵 심판을 하루 앞둔 9일 광화문 광장의 모습. ⓒ News1
현 정부 국정농단에 연루된 관계자들을 조형물로 만들었다. ⓒ News1
헌재의 탄핵 심판을 하루 앞둔 9일 광화문 광장에서 조형물을 만들고 있는 광장 예술가들. ⓒ News1
헌재의 탄핵 심판을 하루 앞둔 9일 광화문 광장에서 대형 설치작업을 펼치고 있는 최병수 작가.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