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게시물 기준 '짤방', 사회 이슈 풍자 수단으로 발전단순 재미서 출발해 '가짜 뉴스' 등 사회적 부작용도 낳아인터넷에 떠도는 다양한 짤방 이미지 (자료제공=이기원)2016년 10월 화제가 된 짤방 '과연 몇명이 모였을까요' (자료제공=이기원)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지난 14일 오전 고향인 충북 음성군 원남면 행치마을을 방문해 선친의 묘에 성묘한 뒤 음복하고 있다. 2017.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