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의 세 남자' 2017 베니스비엔날레를 말하다

이대형 예술감독, 코디최·이완 작가 공동 인터뷰

본문 이미지 - 201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 이완, 코디최와 이대형 한국관 예술감독(왼쪽부터)이 6일 서울 성북구 코디최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1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1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 이완, 코디최와 이대형 한국관 예술감독(왼쪽부터)이 6일 서울 성북구 코디최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1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대형 201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과 코디최, 이완 한국관 작가(왼쪽부터)가 6일 서울 성북구 코디최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1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이대형 201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과 코디최, 이완 한국관 작가(왼쪽부터)가 6일 서울 성북구 코디최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1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대형 201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과 코디최, 이완 한국관 작가(왼쪽부터)가 6일 서울 성북구 코디최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1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이대형 201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과 코디최, 이완 한국관 작가(왼쪽부터)가 6일 서울 성북구 코디최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1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201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 이완, 코디최와 이대형 한국관 예술감독(왼쪽부터)이 6일 서울 성북구 코디최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1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1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 이완, 코디최와 이대형 한국관 예술감독(왼쪽부터)이 6일 서울 성북구 코디최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1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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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 이완, 코디최와 이대형 한국관 예술감독(왼쪽부터)이 6일 서울 성북구 코디최 자택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1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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