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근현대 희곡의 재발견' 6번째 작품 '고증과 감동' 다 붙잡다연극 '산허구리' 전막시연 장면 ⓒ News1산허구리 노어부의 처 역을 맡은 김용선(왼쪽)과 복실 역의 정혜선 ⓒ News1산허구리 전막시연 장면 ⓒ News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