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서 10월23일까지 진행안데스, 시체옷, 2016, 퍼포먼스 ⓒ News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