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예술세계에 영향을 끼친 존 케이지와 요셉 보이스1984 일본 도쿄에서 만난 요셉보이스(죄측)와 백남준 ⓒPaul Garrin퍼포먼스 '피아노 포르테를 위한 연습곡'(1960) 도중에 무대에서 내려와 존 케이지의 넥타이를 가위로 자르는 백남준(좌측 사진), 공연 후 웃고 있는 존 케이지 ⓒ클라우스 바리쉬(K. Barisch)백남준, 로봇 연작 중 '존 케이지' (사진제공 갤러리현대)추모굿 '늑대 걸음으로' (1990). 병풍 속에 중절모를 쓴 요셉 보이스의 사진이 있다. (사진제공 갤러리현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뼛속도 이재명" 오랜 지지자…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거론[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