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신화사 '윤디리' 한국공연 실수 보도 캡쳐장면. 중간에 '윤디 리'가 웨이보에 작성한 사과문이 실려있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