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진사 연화문 표형주자(함부르크미술공예박물관, 왼쪽), 국보133호인 '청자진사 연화문 표형주자' (사진제공 리움미술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정동은 감정보다 먼저 온다…계간 문학과사회 봄호멕시코 국경부터 캐나다 국경까지 걸었다…그때 떠올린 문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