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진사 연화문 표형주자(함부르크미술공예박물관, 왼쪽), 국보133호인 '청자진사 연화문 표형주자' (사진제공 리움미술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임재범 40년 노래 인생에 공로패…문체부 "독보적 예술가 정신""뼛속도 이재명" 오랜 지지자…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