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진사 연화문 표형주자(함부르크미술공예박물관, 왼쪽), 국보133호인 '청자진사 연화문 표형주자' (사진제공 리움미술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울세계청년대회, 광화문 대신 상암·서울공항서 열린다"…총 100만 전망(종합)정순택 대주교 "단절 시대, 만남의 용기 필요"…세계청년대회 50만명 등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