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암 바차슈빌리, 안토니 바리셰프스키 등 차세대 피아니스트 총출동피아니스트 '마리암 바차슈빌리' ⓒ News1피아니스트 '안토니 바리셰프스키' ⓒ News1 '피스&피아노 페스티벌' 행사 포스터 ⓒ News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