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 등 대표작 99점 전시…7월3일~10월12일유럽 표현주의 미술 선구·노르웨이 대표 화가뭉크 '절규', 1895.(예술의전당 제공)© News1뭉크 '별이 빛나는 밤', 1922~1924(왼쪽). '자화상'(1923~1924).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