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1만 명, 10년간 추적 관찰…"과체중, 암세포 자라기 쉬운 환경 조성"홍정용 삼성서울병원 교수 "젊을 때부터 체중관리 나서야"홍정용 삼성서울병원 교수(왼쪽), 박주현 고려대안산병원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럽암학회지췌장암삼성서울병원비만2030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