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환아 인연 계기로 세브란스병원 후원…꾸준히 병원 찾아이수지씨와 김아영씨가 소아 환자, 의료진과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이수지김아영빛담아이김규빈 기자 한파에 취약한 아이들, 호흡기 질환·동상 위험 함께 높아져전자담배 흰 연기는 '발암 에어로졸'…"건강한 흡연? 근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