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조기 진단·치료 중요대다수 매일 투여하는 주사였는데 최근 주 1회 주사허가 등 환경 개선ⓒ News1 DBⓒ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성장호르몬한국화이자제약소마토트로핀강남세브란스병원호르몬주사뇌하수100세건강강승지 기자 폐렴 환자 188만 명…기저질환자에 발병률·사망률 더 높아 '주의'"지역 소아심장 환자 상당수, 수도권서 치료"…체계 구축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