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연구팀 "임신 초기 수면무호흡증 선별 검사 필요"ⓒ News1 DB삼성서울병원 제공.강승지 기자 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