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량 늘수록 뇌경색 발병 '위험'…"하루 1~2잔 이하 절주해야"

삼성서울병원, 국가건강검진 40세 이상 450만명 분석 결과
맥주 한 잔 마시던 사람이 주량 늘리면 최대 28% 더 위험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노가리골목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2.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1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노가리골목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2.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신동욱 정수민 한경도 교수팀 (삼성서울병원 제공) ⓒ 뉴스1
신동욱 정수민 한경도 교수팀 (삼성서울병원 제공)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