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깊이 있는 음악으로 보답할 것"최주하 2위·청중상, 임해원 3위바이올리니스트 이현정(금호문화재단 제공)최주하(왼쪽), 임해원(금호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이현정무네츠구바이올린최주하임해원금호문화재단정수영 기자 레이 첸 "다시 태어나도 바이올리니스트…우주 통틀어 가장 좋은 길이죠"조선 왕실 최고 의례 '종묘대제' 5월 봉행…어가행렬부터 제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