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를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임세영 기자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임세영 기자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화려한 무대를 마치고 아미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고승아 기자 뉴이스트 출신 김종현, 22일 육군 만기 전역"위 아 백!" 방탄소년단, 광화문광장에서 새로 쓴 역사…역대급 컴백(종합)김민지 기자 모두 기다린 컴백…BTS, 역대급 광화문광장 공연 후 발걸음은 '세계로' [N초점]광화문 공연 마친 BTS "뜨거웠던 기억, 더없이 행복" 소감관련 기사모두 기다린 컴백…BTS, 역대급 광화문광장 공연 후 발걸음은 '세계로' [N초점]직접 광화문광장 청소까지…방탄소년단과 함께 빛난 '아미'의 품격광화문 BTS 컴백 공연 '성황'…통행 불편·과잉 동원 지적도金총리 '아시아 다보스' 방중…李대통령 물꼬 튼 대중국 실용외교 조력'한(恨)'을 담은 BTS 컴백 의상…"소리꾼·도령 등 멤버별 컨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