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6년 3월 11일고희동 화백. (출처: 동아일보, 1940,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관련 키워드역사오늘고희동서양화김정한 기자 "화해·공존 모색"…동북아역사재단, '한일 미래세대 연구자 포럼' 개최"투표는 4년에 한 번, 조례는 매일"…삶을 설계하는 문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