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선 2번째박찬욱 감독 2025.9.2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박찬욱칸영화제고승아 기자 제로베이스원, 퍼스널 컬러로 13세 회춘…리즈 경신 위한 테스트배성우 "동생 배성재에 미안…마음고생 있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