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 콩쿠르 2위' 염다연 "관두고 싶어도 결국 연습실…발레만 팠죠"

19일 '로잔 콩쿠르 수상 기념' 염다연 기자회견

본문 이미지 - 세계적인 권위의 로잔 발레 콩쿠르 2위에 오른 염다연이 19일 서울 서초구 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
세계적인 권위의 로잔 발레 콩쿠르 2위에 오른 염다연이 19일 서울 서초구 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적인 권위의 로잔 발레 콩쿠르 2위에 오른 염다연이 19일 서울 서초구 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
세계적인 권위의 로잔 발레 콩쿠르 2위에 오른 염다연이 19일 서울 서초구 코리아유스발레스타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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