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차렸냐보다 어떤 마음으로"…한국유교문화진흥원, 현대식 예법 제안2설날 차례상을 준비하기위해 음식 준비를 하고 있다. ⓒ 뉴스1 DB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설차례예법한국유교문화진흥원현대맞춤형가족화목명절문화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이영애·박정민·정소민…스타마케팅은 연극계 흥행 보증수표"'진격의 거인'이 조성진·임윤찬 눌렀다"…클래식 공연 판매 1위관련 기사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