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차렸냐보다 어떤 마음으로"…한국유교문화진흥원, 현대식 예법 제안2설날 차례상을 준비하기위해 음식 준비를 하고 있다. ⓒ 뉴스1 DB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설차례예법한국유교문화진흥원현대맞춤형가족화목명절문화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이 아름다운 '막막'을 어찌 외면할 수 있었을까요"…부산 영도 이야기4월 1일부터 30일까지…시인 김언의 네번째 산문집관련 기사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