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금관' 展·APEC 효과·성덕대왕신종 타음행사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에서 열린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 미디어데이의 참석자들 모습/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할 신라 금관 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국립경주박물관신라금관APEC경주성덕대왕신종정수영 기자 한강 소설 '눈물상자', 합창으로 재탄생…국립합창단 2026 라인업 공개최휘영 장관, 베시 어워드 수상 '일무' 안무가들 축전 "깊은 감동 선사"관련 기사[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경북 외국인 관광객 33% 늘었다는데…"APEC 효과 검증 필요"'APEC 회의' 경주박물관 작년 관람객 198만명…30년 만에 최다경북도 "APEC으로 세계와 소통하고 재난 속에서도 문화로 성장"'트럼프 버거·신라 금관 체험' 경주 APEC 트레일 1박2일 상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