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금관' 展·APEC 효과·성덕대왕신종 타음행사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에서 열린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 미디어데이의 참석자들 모습/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할 신라 금관 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국립경주박물관신라금관APEC경주성덕대왕신종정수영 기자 불국사 대웅전 곳곳 '노후화'…국립문화유산연구원 "해체 수리"아이부터 시니어까지 '예술로 힐링'…세종예술아카데미, 3월 개강관련 기사'오픈런' 열풍 일으킨 '신라금관' 展…경주박물관, 10년마다 연다[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경북 외국인 관광객 33% 늘었다는데…"APEC 효과 검증 필요"'APEC 회의' 경주박물관 작년 관람객 198만명…30년 만에 최다경북도 "APEC으로 세계와 소통하고 재난 속에서도 문화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