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금관' 展·APEC 효과·성덕대왕신종 타음행사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에서 열린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 미디어데이의 참석자들 모습/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할 신라 금관 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국립경주박물관신라금관APEC경주성덕대왕신종정수영 기자 정명훈·KBS교향악단·김선욱 출격…베토벤·브람스 대표작 만난다1200년 넘은 에밀레종, 다시 울렸다…771명과 함께한 타음 조사관련 기사'신라금관 인기' 경주박물관 입장객 100만 돌파…지난해보다 3개월 빨라국립경주박물관, 1분기 56만6621명 방문…전년 대비 97.9% ↑"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110일 28만명 황금 흥행…'금관 오픈런' 경주박물관 특별전 성료'오픈런' 열풍 일으킨 '신라금관' 展…경주박물관, 10년마다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