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금관' 展·APEC 효과·성덕대왕신종 타음행사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에서 열린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 미디어데이의 참석자들 모습/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할 신라 금관 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국립경주박물관신라금관APEC경주성덕대왕신종정수영 기자 "사라지는 동물, 지워지는 인간"…연극 '멸종위기종', 2월 개막김선욱·선우예권·경기필…세종문화회관에 울려 퍼진 '만 원의 행복'관련 기사경북 외국인 관광객 33% 늘었다는데…"APEC 효과 검증 필요"'APEC 회의' 경주박물관 작년 관람객 198만명…30년 만에 최다경북도 "APEC으로 세계와 소통하고 재난 속에서도 문화로 성장"'트럼프 버거·신라 금관 체험' 경주 APEC 트레일 1박2일 상품 출시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