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움과 그리움의 연속이순재, 김지미, 윤석화, 안성기(왼쪽부터, 뉴스1DB) ⓒ 뉴스1관련 키워드이순재김지미윤석화안성기고승아 기자 '보플2' 동규→시환 합류…튜넥스, 3일 가요계 정식 데뷔강가에 홀로 앉은 박지훈…900만 돌파 '왕사남' 새 포스터 공개관련 기사이영애·이태란, 최우수상 영예…"큰 버팀목 故 이순재" [KBS 연기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