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움과 그리움의 연속이순재, 김지미, 윤석화, 안성기(왼쪽부터, 뉴스1DB) ⓒ 뉴스1관련 키워드이순재김지미윤석화안성기고승아 기자 츄 "정색 표정? 화제돼 신기…못 보여준 모습 많구나" [N인터뷰]②10년차 츄 "첫 정규, 지금 최적기…실력 부담 있었지만" [N인터뷰]①관련 기사이영애·이태란, 최우수상 영예…"큰 버팀목 故 이순재" [KBS 연기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