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문체부 직원과 업무혁신 대화 진행'~님' 호칭 문화, 3개월간 시행 후 지속 여부 결정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5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열린 새해 첫 번째 직원과의 타운홀 미팅 '15도 삐딱하게 일하는 문체부-직원들의 마음을 듣다'에 참석해 직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있다.(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문체부최휘영정수영 기자 '마린스키의 별' 김기민 "'볼레로'는 오랜 꿈…감동 표현할 단어 없어"(종합)'러 마린스키 수석 무용수' 김기민 "'볼레로' 공연, 200% 준비됐죠"관련 기사[뉴스1 PICK]최휘영 문체부 장관, 가죽자켓에 청바지 입고 기타 공연…“일상 속 문화를 가까이”정가 13배·아이디 1개로 싹쓸이…프로야구 암표 거래 1만 6000건"서울역에 나타난 최윤발"…최 장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첫날 '기타' 들었다광화문 한글 현판 놓고 갑론을박…"국가 정체성 확립" vs "복원 일관성 유지"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 2위 이민호, 3위 블핑·정국…1위는 역시 '이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