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주최·아르코 주관…"인문이 만든 실질적 변화 공유"'대!단막 희곡 낭독회'에서 모더레이터로 참여한 배우 박정민(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인문 토크콘서트에 출연한 김영하 소설가(오른쪽)와 요조 작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문체부인문문화축제박정민김영하남궁인정병국정수영 기자 '성폭행 혐의 남경주' 동료교수 "2월말 인사위원회…마음 복잡, 연락 안 해"'왕사남' 장항준 감독 원작…연극 '핑크트럭', 5월 대학로 개막관련 기사정미소·여인숙이 미술관으로…아르코, 작은미술관 사업 10주년청년 예술가 창작 돕는다…문체부·아르코 'K-ART 지원' 시동한국문학 비평 300건, 한곳에 모았다…공공 디지털 아카이브 첫 공개문체부·아르코, 문학상주작가 지원 대폭 늘린다…102곳으로 확대"문화예술 나눔의 선도자들"…아르코, 문화예술후원 인증 12곳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