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주최·아르코 주관…"인문이 만든 실질적 변화 공유"'대!단막 희곡 낭독회'에서 모더레이터로 참여한 배우 박정민(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인문 토크콘서트에 출연한 김영하 소설가(오른쪽)와 요조 작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문체부인문문화축제박정민김영하남궁인정병국정수영 기자 韓 피아니스트 김강태, 2026 리스트 위트레흐트 콩쿠르 3위노부부의 뭉클한 사랑…세계적 연극 '앙드레와 도린' 첫 내한관련 기사한국문학 비평 300건, 한곳에 모았다…공공 디지털 아카이브 첫 공개문체부·아르코, 문학상주작가 지원 대폭 늘린다…102곳으로 확대"문화예술 나눔의 선도자들"…아르코, 문화예술후원 인증 12곳 선정배우 박정민, 대학로 뜬다…제2회 인문문화축제 '다정한 존재들''2025 대한민국무용대상' 25일 본선…친환경 공연 문화도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