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주최·아르코 주관…"인문이 만든 실질적 변화 공유"'대!단막 희곡 낭독회'에서 모더레이터로 참여한 배우 박정민(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인문 토크콘서트에 출연한 김영하 소설가(오른쪽)와 요조 작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문체부인문문화축제박정민김영하남궁인정병국정수영 기자 정명훈·KBS교향악단·김선욱 출격…베토벤·브람스 대표작 만난다1200년 넘은 에밀레종, 다시 울렸다…771명과 함께한 타음 조사관련 기사신작희곡 발굴·제작해 연극계 살리고, '에든버러 한국관'으로 한국연극 알리고(종합)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9대 위원장에 이범헌 교수…임기 3년정미소·여인숙이 미술관으로…아르코, 작은미술관 사업 10주년청년 예술가 창작 돕는다…문체부·아르코 'K-ART 지원' 시동한국문학 비평 300건, 한곳에 모았다…공공 디지털 아카이브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