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약 1216만 원 및 멘토십 등 부상오는 11월 첫 정식 음반 발매 예정아레테 콰르텟. 왼쪽부터 박은중·전채안(바이올린), 장윤선(비올라), 박성현(첼로)(금호문화재단 제공)콩쿠르 실황 때 아레테 콰르텟 연주 모습ⓒRita Taylor(목프로덕션 제공)관련 키워드아레테콰르텟목프로덕션금호문화재단정수영 기자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5월, '체험형 전시'로 돌아온다남인우 "검열은 예술가 수치스럽게 만들어…다시는 이런 일 없길"관련 기사아레테 콰르텟, 보르도 국제 콩쿠르 3위…한국팀 최초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