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약 1216만 원 및 멘토십 등 부상오는 11월 첫 정식 음반 발매 예정아레테 콰르텟. 왼쪽부터 박은중·전채안(바이올린), 장윤선(비올라), 박성현(첼로)(금호문화재단 제공)콩쿠르 실황 때 아레테 콰르텟 연주 모습ⓒRita Taylor(목프로덕션 제공)관련 키워드아레테콰르텟목프로덕션금호문화재단정수영 기자 서울시향, 유럽 순회 레퍼토리 국내서 먼저 선보여…20~21일 프리뷰 무대한국 청년 클래식 인재들, 美 A 디즈니 콘서트홀서 나눔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