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창작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조선!'에서 '진' 역을 맡은 뮤지컬 배우 김수하. 2025.8.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공연 연습 중인 김수하(사진=김수하 인스타그램 캡처)한국 창작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조선!'에서 '진' 역을 맡은 뮤지컬 배우 김수하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라디오M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수하외쳐조선뮤지컬웨스트엔드영국런던K뮤지컬정수영 기자 1255살 에밀레종, 쳐봤더니…"소리·진동 이상 없다"90세 신구, 연극 '불란서 금고' 출연…성지루·장영남·금새록 함께관련 기사"단 한 번의 공연으로 영국을 사로잡다"…K-뮤지컬 '스웨그에이지'성장통 넘어 도약으로…'질적 성장'이 답이다 [K뮤지컬 이러면 해피엔딩]②최휘영 장관 "K-뮤지컬, 창작부터 해외 진출까지 전방위 지원"김수하, K뮤지컬 '외쳐, 조선!'으로 영국行…"국가대표 마음으로"K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9월 영국 웨스트엔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