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가 김수자. 2024.10.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수자보따리오피시에김정한 기자 로마, 율리우스력 민간력으로 도입 [김정한의 역사&오늘][인사] 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