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톡스 산림치유 캠프'에 참여한 8인의 인플루언서. (진콘 제공)관련 키워드진콘청리움디지털디톡스산림치유캠프김정한 기자 콘진원 "K-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속 성장 중점 과제 추진"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