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약 4700만 원, 거장 멘토링 기회까지장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c)Matias Ahonen(금호문화재단 제공)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금호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박수예바이올린콩쿠르장시벨리우스콩쿠르정수영 기자 베토벤 '비창'부터 스페인의 정열까지…랑랑 피아노 리사이틀명화와 클래식으로 만나는 '아름다운 시절'…'꿈의숲 마티네 콘서트'관련 기사'장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 박수예 "저를 뜨겁게 만드는 작곡가는"대전예당, 2025 장한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라인업 공개'MZ 클래식 스타' 송민규·박수예, 7월 예술의전당 뜨겁게 달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