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약 4700만 원, 거장 멘토링 기회까지장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c)Matias Ahonen(금호문화재단 제공)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금호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박수예바이올린콩쿠르장시벨리우스콩쿠르정수영 기자 가을 왕릉길 열린다…10월부터 조선왕릉 숲길 19㎞ 개방100년 된 성당서 만나는 북유럽의 선율…서울시향 '퇴근길 토크 콘서트'관련 기사'장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 박수예 "저를 뜨겁게 만드는 작곡가는"대전예당, 2025 장한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라인업 공개'MZ 클래식 스타' 송민규·박수예, 7월 예술의전당 뜨겁게 달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