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엑스포 관람객들이 지난 13일 한국관을 체험하고 있다(제공 문화체육관광부)관련 키워드기자의눈오사카엑스포한국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관련 기사뙤약볕에 70분 대기 줄…'망했다'는 오사카 엑스포 가봤더니[기자의 눈] 유튜브 시대에 엑스포가 살아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