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 이어 10대 홍보대사 위촉배우 강훈(왼쪽)과 김재홍 국립중앙박물관 관장(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강훈국립중앙박물관홍보대사김재홍정수영 기자 남인우 "검열은 예술가 수치스럽게 만들어…다시는 이런 일 없길"헌종의 애틋한 사랑 서린 이곳…해설로 만나는 '봄을 품은 낙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