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며 치열하게 살아갈 것"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2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아버지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엘장제원황미현 기자 [기자의 눈] 세계관 피로감 이후...K팝은 왜 다시 '캐릭터'를 꺼냈나NCT 드림, 3월 피날레 콘서트로 투어 대미…깊어진 역량관련 기사'故장제원 아들' 노엘 "가족과 담쌓았었다…가정 일찍 꾸리고 싶은 마음도"'故장제원 아들' 노엘, 공연 깜짝 등장…하늘 가리키는 포즈도한동훈 "중고거래서 할인 요구 너무 심해" 토로에…노엘 "ㄷㄷ" 댓글장제원 전 의원 무거운 분위기 속 발인…300여명 마지막길 배웅장제원 전 의원 장례 이틀째…발길 뜸하고 차분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