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며 치열하게 살아갈 것"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2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아버지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엘장제원황미현 기자 이즈나, 자체 콘텐츠 '일본왔즈나'로 훈훈한 케미…글로벌 팬심 저격트레저, 신곡 '쇼크' MV 티저 최초 공개…힙합 에너지 예고관련 기사故장제원 아들 노엘, '1000억 건물주' 의혹에 "사실이면 음악 안한다"'故 장제원 아들' 노엘, 확 달라졌다…숙취 운전 차단 위해 음주측정기까지 마련'故장제원 아들' 노엘 "가족과 담쌓았었다…가정 일찍 꾸리고 싶은 마음도"'故장제원 아들' 노엘, 공연 깜짝 등장…하늘 가리키는 포즈도한동훈 "중고거래서 할인 요구 너무 심해" 토로에…노엘 "ㄷㄷ"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