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며 치열하게 살아갈 것"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2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아버지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엘장제원황미현 기자 로이킴, 데뷔 후 KSPO 돔 첫 입성…5년 연속 매진 도전'가왕' 조용필, 11월 단독 콘서트…위대한 탄생과 레전드 무대 예고관련 기사'故 장제원 아들' 노엘, 확 달라졌다…숙취 운전 차단 위해 음주측정기까지 마련'故장제원 아들' 노엘 "가족과 담쌓았었다…가정 일찍 꾸리고 싶은 마음도"'故장제원 아들' 노엘, 공연 깜짝 등장…하늘 가리키는 포즈도한동훈 "중고거래서 할인 요구 너무 심해" 토로에…노엘 "ㄷㄷ" 댓글장제원 전 의원 무거운 분위기 속 발인…300여명 마지막길 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