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가수 겸 작곡가로 이름 떨쳐…신장염으로 30년째 투석 중故 홍신복 / 사진=홍신복 유튜브 캡처세샘트리오 오른쪽부터 고(故) 홍신복, 권성희, 전항 / 출처=박성서 평론가 페이스북관련 키워드홍신복세샘트리황미현 기자 골반 튕기는 '레전드' 편승엽…'무명전설' 특별한 이유 [N이슈]'쇼미12' 콘서트, 5월 31일 개최…김하온·제네더질라 등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