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샘트리오 오른쪽부터 고(故) 홍신복, 권성희, 전항 / 출처=박성서 평론가 페이스북관련 키워드홍신복세샘트리황미현 기자 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NCT 위시, 데뷔 2주년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폭발적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