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종 이사장 "시민이 만든 '빛의 응원봉'에 문화예술로 응답하겠다"김현환·이원재·박성일·고동현·소홍삼… 창작자 권익과 문화분권 해법 모색발제를 맡은 김현환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왼쪽)와 이원재 경희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관련 키워드문화강국 국회토론회김현환·이원재·박성일·고동현·소홍삼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관련 기사민주당·문화예술인들 "문체부의 '문화한국 2035'는 반쪽짜리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