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나훈아·임영웅 등 근조화환으로 추모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국민 트로트 가수' 고 송대관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5.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왼쪽부터) 혜은이, 태진아, 강진 ⓒ 뉴스1 DB관련 키워드송대관혜은이태진아강진안태현 기자 우찬·행주·머쉬베놈 다음은 누구…'쇼미12'로 다시 불 힙합 열풍 [N초점]다듀 개코·김수미, 15년 만에 이혼…"잘사는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종합)관련 기사'故 송대관 영결식' 김창열 "선배님 보며 노래 꿈 꿔…후배들이 길 이어나갈 것"'故 송대관 영결식' 강진 "뭐가 급해 이리 가셨나…벌써 그립고 보고파"'故 송대관 영결식' 설운도 "늘 우러러봤던 분…편히 영면하셨으면"이자연 가수협회장, 故송대관 영결식서 눈물 "오래오래 기억할 것"태진아, 故송대관 영결식 참석 "3일간 밥 못 먹고 치매 걸린 아내도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