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혜은이, 태진아, 강진 ⓒ 뉴스1 DB관련 키워드송대관혜은이태진아강진안태현 기자 '톰과 제리' 성우 故 송도순, 3일 발인…영원히 기억될 목소리 남기고 영면원헌드레드 측 "미정산은 정상적으로 협의 중인 사안…의혹 사실과 달라"관련 기사'故 송대관 영결식' 김창열 "선배님 보며 노래 꿈 꿔…후배들이 길 이어나갈 것"'故 송대관 영결식' 강진 "뭐가 급해 이리 가셨나…벌써 그립고 보고파"'故 송대관 영결식' 설운도 "늘 우러러봤던 분…편히 영면하셨으면"이자연 가수협회장, 故송대관 영결식서 눈물 "오래오래 기억할 것"태진아, 故송대관 영결식 참석 "3일간 밥 못 먹고 치매 걸린 아내도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