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나운서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도망쳐 : 손절 대행 서비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망쳐'는 현대인들의 인간관계 중 애매하게 선을 넘는 '몹쓸 인연'에 대한 고민을 다루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4.1.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유튜브 채널 '14F 일사에프' 갈무리)관련 키워드김대호프리랜서역술가점괘김대호퇴사MBC아나운서김대호MBC퇴사신초롱 기자 "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혼주 한복 '분홍색' 입고 싶다는 시모…파혼 위기로 번졌다" 시끌관련 기사박나래·전현무 악재 속 '나혼산' 김대호 사주 "뿌리 썩어…사람 만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