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54세…"'오겡끼데스까' 그 배우, 안타까워"나카야마 미호 / 사진출처=영화 '러브레터' 스틸2017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나카야마 미호/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카야마미호정유진 기자 신세경, '휴민트'라는 운명(종합) [N인터뷰]박정민, 꼴값 떤다고 뭇매 맞을까봐 피했던 멜로에 뛰어든 이유(종합) [N인터뷰]관련 기사'러브레터' 故 나카야마 미호, 사망 1주기…목욕 중 불의의 사고김재욱, '러브레터' 故 나카야마 미호 추모 "함께 할 수 있어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