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 활동 시도 중단하길"걸그룹 뉴진스가 11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민지, 하니, 혜인. (공동취재) 2024.1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한국연예제작자협회안태현 기자 우찬·행주·머쉬베놈 다음은 누구…'쇼미12'로 다시 불 힙합 열풍 [N초점]다듀 개코·김수미, 15년 만에 이혼…"잘사는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종합)관련 기사대중음악단체들, 뉴진스 사태 속 "法 판단 전 전속계약 파기 확정할 수 없어""'뉴진스 하니 무시해' 논란…해당 매니저 의견도 공평히 들어야"뉴진스 멤버 측, 대중음악단체들 호소문에 "잘못된 주장…유감"대중음악단체들 "뉴진스 독자 활동 선언…K팝 산업 존속 기반 잃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