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황미현 기자 블랙핑크·아이브, 설 연휴 뒤 동시 출격 '세대 대표' 걸그룹에 쏠린 눈 [N이슈]왕사남·화사·사랑처방·미스트롯4·레이디두아,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관련 기사연제협, 민희진 255억 풋옵션 승소에 반발 "탬퍼링 실행 전 발각되면 면죄부?"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승소에 "값진 여정"…하이브는 "항소"(종합)민희진 측, 260억 풋옵션 소송 승소에 "판결에 경의…이젠 본업에 집중"하이브, 260억대 민희진 풋옵션 1심 패소에 "항소 진행"민희진, 하이브 상대 255억 풋옵션 승소…법원 "중대 계약 위반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