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 민희진, 하이브 상대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신청 각하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민희진안태현 기자 르세라핌, '2025 프랑스 K팝 음원' 8위…4세대 걸그룹 최고 성적손태진, 알고 보니 심수봉 조카 손주…"4개 국어도 가능해"관련 기사"다니엘 구하고 하이브 인수해줘"…전세계 1위 유튜버, 뉴진스 팬덤 요구에 당황어도어, 다니엘 상대 손배소 제기…'하이브-민희진' 재판부가 맡아다니엘, 뉴진스 퇴출에 피소까지…위약벌 규모 1000억설도다니엘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뉴진스, 4인조 재편? 멤버 충원?어도어 "계약해지 통보 뉴진스 다니엘, 위약벌 소송도 진행…민희진엔 손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