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조건 협의 기대"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 및 전 대표이사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민희진안태현 기자 우찬·행주·머쉬베놈 다음은 누구…'쇼미12'로 다시 불 힙합 열풍 [N초점]다듀 개코·김수미, 15년 만에 이혼…"잘사는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종합)관련 기사'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민지·하니·해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중국 SNS 계정 개설…현지 진출?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하라"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째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