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대전지검 공조…'아지툰' 운영자 구속, 사이트 즉각 폐쇄저작권 경찰이 웹소설·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아지툰'의 운영자를 검거해 구속했다. 문체부 제공.웹소설·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아지툰' 운영자의 범죄 수익. 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문체부아지툰웹툰웹소설김일창 기자 강선우 제명은 "김경 단수공천 주자" 발언 때문…"확신할 근거 있어"우원식 국회의장 "개헌의 문 열기 위해 모든 노력 다하겠다"관련 기사불법저작권사이트 '즉시 접속차단'…김교흥 의원 대표발의웹툰·웹소설 불법유통 '아지툰' 운영자 2심도 징역 2년